언제나 함께하는 롯데제과
FAQ
 
이곳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문과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일을 보내시기 전에 이 곳에서 원하시는 답변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Total 17
  • 공장을 견학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재 공장 견학은 운영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추후 견학이 재개되면 공지사항에서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사보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당사는 사내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내보만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롯데제과의 다양한 SNS 채널(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서 롯데제과의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 롯데제과 관련 자료를 받아 볼 수 있나요?

    저희 롯데푸드 관련 자료는 홈페이지나 금융감독위원회에 공시된 내용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 입사원서를 냈는데 합격자 발표를 언제 하나요?

    서류전형의 경우 합격자에 한하여 해당 모집의 원서접수 마감후 1주일내로 개별연락을 드리게 됩니다.

    2차 면접전형과 3차 신체검사 과정은 전체 전형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식자재 관련 물품대금을 입금했는데, 미수금 입금, 주문처리 등은 어디로 문의해야 하나요?

    네, 식자재유통 고객지원 02-1522-6372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식자재(소스등)주문, 납품 관련하여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네, 식자재유통 고객지원 02-1522-6372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키스틱 제품에 검은색 반점 같은게 있는데, 먹어도 되는 건가요?

    해당 검은색 이물은 키스틱 제조에 들어가는 생선살의 일부인 복강막입니다. 

    이는 생선살의 일부이므로 섭취하셔도 아무 이상 없습니다.

  • 프랑크 소시지 제품을 구매했는데, 하얀 것도 있고 약간씩 색상이 다른 것 같습니다.

    "훈연"은 참나무를 태워 연기로 제품의 색을 맞추는 공정으로서, 생산시 훈연공정에 따라 제품의 색이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섭취하셔도 아무 이상 없습니다. 

  • 햄/소시지 제품을 개봉했는데, 겉표면에 갈색의 조그만 이물이 붙어있습니다.

    해당 갈색의 이물은 햄/소시지를 절단시 절단부위에서 이탈한 햄/소시지 조각이 같이 혼입된 것입니다.

  • 앗! 과자에서 벌레가 나왔어요

     
    맛있는 과자를 먹는데, 벌레가 나왔다구요??
    이론이론~~~ 그러나 제조공정에서는 벌레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벌레가 기생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벌레는 영양가가 많은 식품에 쉽게 붙습니다. 자연 식품인 경우는 
          벌레의 해를 입지 않는 것이 거의 없으며 이런 충해는 수확 전에도 발생되지만
          수확 후에도 직접, 간접으로 피해를 입게 됩니다. 벌레의 기생조건은 온도와
          습도 그리고 영양가만 있으면 어디에서든지 발생될 수 있답니다. 
          식품 특히 과자류에서 발생되는 벌레 중에서 나방류는 여름철이 가장 활발한 
          활동기이고 기온이 15℃이상되면 잠복장소를 벗어나 번데기화 하며 성충이 
          되어 활동을 개시하며, 유충상태에서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구멍
          (0.2m/m)이라도 있으면 쉽게 침투하고, 예리한 이빨로 포장지 
          (은박지, 셀로판, 폴리에틸렌)등을 뚫고 침투하기도 한답니다.


     제조공정에서는 벌레가 발생하지 않는다!

          과자류에서 벌레가 기생했을 때 발견되는 것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지는데 
          하나는 죽은 성충형태나 다리, 날개 등이고 다른 하나는 유충의 유입과 살아
          있는 벌레가 붙어있는 경우인데 분석적으로 전자는 "기생흔적", "벌레가 나옴"
          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전자의 경우 제품 제조 시 가열공정을 거치기 때문에 열에 의해 시체 상태가 
          되고, 후자의 경우는 유통경로에서 유입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벌레의 생태학적 연구에서 나타나듯이 성충, 유충, 알, 번데기 모두 체질이 
          단백질로 되어 있는데 단백질은 50℃이상에서는 이미 부분적으로 파괴가 
          일어나므로 부화력이 없어져 제조공정에서는 사멸되기 때문입니다.

          보관이나 운반을 잘 못하면 벌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SBS뉴스-이병주 기자-2010.11.08작성)